두산) 손아섭은 "동료들이 너무 반겨줘서 고마웠고, 김민석, 안재석, 양석환 등 후배들도 많은 질문을 해줬다"면서 "아는 게 별로 없는데 많이 물어봐 줬으니, 1%라도 도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배우려는 모습에 감동 받았다"고 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64184588 무명의 더쿠 | 04-14 | 조회 수 659 쾅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