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노시환에게 전화로 '시환아 너와 함께 한다라는 마음을 갖고 8번을 달았다'고 말했더니 '8번이 오뚝이 정신'이라고 말하더라. 그래서 '내가 없어도 우리 같이 8번 달고 다시 일어서자'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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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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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노시환은 굉장히 밝은 친구다. 근데 요새 통화할 때 기가 죽어 있더라"면서 "당연히 야구하다 보면 힘든 시간은 누구나 온다. 저 역시도 지금 힘든 시간을 겪고 있지만 (노시환은) 우리나라 최고의 3루수이기 때문에 걱정 안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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