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박세웅에 대해 "항상 똑같은 투구패턴이다. 원 스트라이크 이후에는 99% 볼이다. 계속 반복된다. 전력 분석을 하고 공격 적인 투구를 주문해도 본인이 마음을 먹어야 한다"며 '사실 다 떠나서 투구 패턴이 상대한테 읽히면 안되 는 것"이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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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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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김진욱에 대해서는 "잘 해주고 있다. 스프링캠프 때부터 계속 좋았는데 앞으로도 계속 그 정도의 공 만 계속 던져준다면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 같다"며 "아무래도 아시안게임 대표팀 승선 여부도 본인한테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고 칭찬을 했다
세웅아 니공 진짜 좋은데..노력해보자..
진욱이는 진짜 기특해죽겠어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