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종진 감독은 14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앞서 "원래 다음 등판 계획은 이번주 토요일(18일 KT전)이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생겼다. 검지쪽에 약간 물집이 잡혔다. 하루 이틀 정도 경과를 지켜봐야한다. 물집이 아물지 않으면 등판은 뒤로 밀린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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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상적이라면 2이닝 25~40구 정도 던질 예정이다. 2이닝이 가능하다면 4~5일 쉬고 3이닝을 소화한다. 4이닝부터는 선발투수로 나서 75~80구 정도 던진다. 그때 5이닝도 갈 수 있다"며 차근차근 빌드업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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