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자욱이 이탈한 외야 한 자리에 베테랑 최형우를 활용할 가능성을 묻자 박 감독은 “선수가 힘들어 한다. 당분간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수비에 내보낼 생각이다. 배팅에만 집중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163762990 무명의 더쿠 | 04-14 | 조회 수 2109 그것도 많아.... 애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