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손아섭은 "어디서 어떤 소문을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어제 저녁에 이런 저런 연락을 받았었다. 근데 제가 (트레이드)연락을 받은 게 없기 때문에 또 하나의 썰이겠구나 싶었다. 서산 선수단 숙소에서 지내고 있는데 오늘 아침에 평소 루틴대로 사우나를 가고 있었다. 가는 길에 연락을 받게 돼서 부랴부랴 차를 돌려 짐을 싸고 급하게 올라왔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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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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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바쁜 하루였겠다... 고생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