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은 구자욱의 1군 제외에 대해 "왼쪽 갈비뼈 미세 실금 증세가 발견됐다. 되짚어보니 2루에서 슬라이딩 때 태그를 피하려고 역모션으로 돈 적이 있는데 그러면서 통증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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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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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재활 기간은 미정이다. 박 감독은 "병원에서도 '처음 봤다'고 말했다. 다친 부위가 가슴 쪽이라 깁스도 할 수 없다.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 일단 통증이 가라앉기를 기다려봐야 한다. 정확한 복귀 시점을 얘기하기는 쉽지 않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