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노시환은 2군행을 통보받은 뒤 김 감독에게 장문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대해 김 감독은 "문자가 많이 왔더라. 거기에 대한 내 생각을 짧게 보냈다. 헤어지는 게 아니라 빨리 좋아져서 다시 돌아와서 힘을 보태야 하는 선수다. 좋은 얘기 해줬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63710803 무명의 더쿠 | 04-14 | 조회 수 2491 시시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