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 감독 또한 이교훈에게 바라는 건 아직 많지 않다. 김 감독은 "아직은 뭐"라며 "인사하고 홈 3연전에서 같이 연습하면서 선수들과 편해진 뒤에 다시 2군에 가서 준비하다가 그 다음 기회를 봐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63678389 무명의 더쿠 | 16:44 | 조회 수 498 동행하다가 2군 보낸다는 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