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수는 "예전에는 한 번 놓치면 여러 가지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작년 부진을 겪으면서 올해는 그런 부분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미소 지었다.
이어 "주인공이 아니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플레이는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서 팀에 도움이 되는 플레이를 하려고 한다"라며 "또한 항상 위기 상황을 염두에 두고, 최소 실점으로 막겠다는 생각으로 리드한다. 점수를 아예 안 줄 수는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적게 주는 데 집중한다"라고 덧붙였다.
잡담 기아) 한준수 : 이어 "주인공이 아니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플레이는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서 팀에 도움이 되는 플레이를 하려고 한다"
300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