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 최장수’ 박정원 회장…후계 선출은 2년 뒤에나 : 2025-01-13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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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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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이사회 의장 임기 2027년 3월까지 ‘원’자 돌림 4세 지분율 차이 크지 않아 가족회의서 ‘만장일치’ 후계 뽑을까 관심 ]
두산그룹은 ‘형제·장자 승계’를 실행하는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 창업주 고 박승직 회장과 고 박두병 초대회장을 거쳐 오너 3세 형제 경영이 본격 시작됐다. 1980년대부터 장남 박용곤, 차남 고 박용오, 3남 박용성, 4남 박용현, 5남 박용만 회장 순서대로 그룹 회장직을 맡았다. 그러다 박용만 회장이 2016년 박용곤 명예회장 장남이자 고 박두병 초대회장 맏손자인 조카 박정원 회장에게 자리를 물려주면서 오너 4세 경영이 본격 시작됐다. 두산가는 가족회의를 통해 차기 회장을 만장일치로 결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정원 회장은 그의 나이 23세 때 1985년 두산산업에 입사해 30여년간 그룹 내 여러 사업 부문에 재직하며 다양한 현장 경험을 겪은 후 사령탑에 올랐다.
[두산, 5세 승계 시동]-③ 박지원 부회장, 이재명 정부 훈풍 타고 차기 회장 1순위 유지
현 박정원 회장 유일하게 10년 이상 재임 친족승계 두산 2027년엔 4세 회장 유력 박지원 부회장 지분ㆍ연배 고려때 1순위 향후 두산에너빌리티 경영 실적이 변수
그러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