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새로운 팀 한화에서는 활약을 다짐했다. 이교훈은 "지난해 팔각도를 내리면서 제구와 변화구 모두 좋아졌다.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어려움을 겪었는데 안정을 찾으면서 후반기에는 좋아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고 했다. 이교훈은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7월 이후 나선 7경기에서는 8⅓이닝 2실점으로 위력적이 피칭을 했다.
무명의 더쿠
|
12:42 |
조회 수 1107
이교훈은 "이제 새로운 시작인 만큼, 잘 적응해서 1군 전력으로 합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naver.me/Ge7FjhB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