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트레이드 발표 직후 연락이 닿은 이교훈은 "트레이드 소식을 듣고 얼떨떨했다"라며 "먼저 두산 팬들께 죄송하다. 8년 차였는데 많은 활약을 하지 못했다. 그래도 항상 잘될 때나 못할 때, 군대에 다녀와서도 꾸준하게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그 응원에 보답하지 못해서 아쉽다는 생각이 강하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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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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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아 가서 잘해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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