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디님 제 말 좀 들어봐요 아니 피디님이 입장 바꿔 생각해봐요 그게 교훈이가 원해서 간 게 아니지만은..하.. 아무튼 내가 가방을 사준지 지금 몇달이 안 됐어요!!!!! 내 입장에선 황당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