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최이준은 "재활군에 있던 (이)승헌이 형이나 (정)성종이 형, 박로건 등과 오래 있었다. 서로 머리를 맞대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눴고, 엄청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63175307 무명의 더쿠 | 08:53 | 조회 수 353 이준이 기사보는데 승헌이랑 성종이 ㅠㅠ너희들도 재활 잘하고 천리와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