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가족이랑 추억도 쌓을 겸 겸사겸사 엔씨 경기 보면서 가족들끼리 대화 주고받는 거 영상 찍은 적 있는데
바로 포기한 이유가 모두 이성을 잃고 녹화를 하고 있다는 걸 잊어버리고 욕을 너무 많이 함 (한창 연패할 때였음)
욕하는 거 삐처리하거나 아예 빼는 것만 해도 일이 장난 아니더라
그리고 가족 전부가 엔팬이라 너나 할 거 없이 있는 욕 없는 욕을 다 쏟아내는데 진짜 쓸 게 없음
진짜 밑바닥에서부터 끌어올린 인내심으로 2번까지 시도했다가 그냥 포기함
나한테 남은 건 경상도도 욕이 듣도 보도 못한 욕 진짜 많고 다양하고 화려하다는 거.............................................. 그거 하나 깨달음
잡담 엔씨) 그냥 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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