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팀 내부에서는 우강훈의 ‘성실성’을 조명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투구 최고참으로 자기 관리로는 달인 그룹에 올라 있는 김진성은 지난 12일 잠실구장에서 기자와 잠시 대화하던 중 우강훈에 대해 묻자 “어린 선수지만 절제력이 있다. 참 좋아 보인다. 강훈이가 좋은 투수로 롱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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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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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후이 반지껴자
강후이 반지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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