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도 조동욱 얘기가 나오면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김 감독은 "잘 던지고 있다. 자기 볼을 믿고 던지고 있다. 이렇게 던지면 안 맞겠다는 계산이 서는 것이다. 우리 투수들 중 내용이 가장 좋다"고 평가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62248333 무명의 더쿠 | 14:43 | 조회 수 252 알면 셋업맨으로 써 할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