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LG 7일 마무리훈련 돌입…염경엽 신임 감독, 8일 1·2군 선수들과 첫 만남 최용석 기자 기사수정 2022-11-07 12:48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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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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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PO)에서 탈락한 LG 트윈스가 7일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마무리훈련에 돌입했다. 마무리캠프 참가자 명단은 사령탑 교체가 진행됨에 따라 구단 내부적으로 논의돼 결정됐다. 염경엽 신임 감독(54)의 의중이 반영된 명단이 아니다.
PO까지 치른 1군 선수들은 대부분 제외됐다. 투수 22명이 포함된 가운데 신인 김대현이 합류했다. 야수는 12명이다. PO 엔트리에 들었던 선수들 중에선 내야수 이영빈이 유일하게 포함됐다. 25일까지 ‘3일 훈련-1일 휴식’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21107/116352031/2
뭐 찾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되게 먼 과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