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범호 감독은 "11일 경기 끝나고 수석코치에게 카스트로와 면담을 해보라고 했다. 혼자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불편한게 있는지 확인했다. 선수 본인은 그런 게 전혀 없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좋은 얘기도 해주고,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다른 남미 출신 선수들과 달리 과묵하고, 고민이 많아 보이는 스타일의 카스트로가 이 감독은 걱정이 됐던 것.
옆에서 보면 더 그래보이나봄ㅋㅋㅋㅋㅋ어제 3안타 쳤으니 이제 앞으로 잘할것이여
KIA 이범호 감독은 "11일 경기 끝나고 수석코치에게 카스트로와 면담을 해보라고 했다. 혼자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불편한게 있는지 확인했다. 선수 본인은 그런 게 전혀 없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좋은 얘기도 해주고,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다른 남미 출신 선수들과 달리 과묵하고, 고민이 많아 보이는 스타일의 카스트로가 이 감독은 걱정이 됐던 것.
옆에서 보면 더 그래보이나봄ㅋㅋㅋㅋㅋ어제 3안타 쳤으니 이제 앞으로 잘할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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