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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선수의 처우는 월 급여 외, 왕복 항공료, 체재비, 숙박비, 비자 발급비 등은 구단이 전액 부담한다. 중국 무대에 진출한 선수를 지켜본 한 관계자는 "KBO 육성 선수 혹은 신인급 선수보다 처우가 낫다"고 귀띔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