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승리 후 만난 허경민은 타격감에 관해 "좋은 건 아닌 듯하다. 솔직히 나도 내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며 "몇 경기 더 치러봐야 좋은 상태인지 아닌지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그냥 이겨서 너무 좋다. 아직 난 갈 길이 많이 남아 있으니 더 잘해보겠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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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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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02927?tid=kbo_KT
미미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