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내야로만 돌던 삼갱 티켓팅 실패로 인생 두번째 외야를 경험하는데,,,(첫번째 외야 2년전)
시야는 진짜 라팍 어천 ദ്ദി꒰(⸝⸝ʚ̴̶̷(ェ)ʚ̴̶̷⸝⸝ )꒱
낮경기 햇빛 쎌거 같아서 핑계삼아 어센틱 모자도 삼 ꒰( ◕ᴥ◕ )꒱
근데 단점이 하나 있었슨 뒷줄에 단체관람이 있었는데 초딩들이 쭈르륵 랁음 응원소리가 큰거면 나도 안 거슬리는데 서로 사담 떠는 소리가 너무 컸음 한 번씩 악 고함도 지르고 자꾸 방망이로 의자도 무의식적으로 쳐서 나도 그렇고 옆사람분도 계속 뒤돌아봤느데 애들이 눈치가 없더라 ꒰( -̥̥᷄ (ェ) -̥̥᷅ )꒱ 보호자분들이 근처에 있음 말할라했는데 없어서 말도 못하고 한숨만 쉬었음 근데 외야쪽이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어수선했어서 담부턴 그냥 내야 무조건 스카이 갈 예정 ꒰( ◕ᴥ◕ )꒱
오늘의 잘한짓 : 가자가자 안타송 다들 가사를 모르길래 내가 우렁차게 외쳐주니까 따라들 하셨음 ꒰(˶ᵔ ꈊ 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