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나는 솔직히 매년 mvp받는 거 아닌 이상 얼마나 잘하든 11년 307억 값어치 하기 힘들다고 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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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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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307억에 추가로 노시환과의 계약을 선택함으로써 못잡게 된 다른 선수들도 있으니까
그냥 앞으로 커하 찍길 바라는 마음 + 프차값이라고 생각했지
걍 평생 돈 얘기는 나올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 부담스러워도 감당해야지
지금 부진이 단순히 몸값에 짓눌린 거라고 생각은 안 하지만 그런 부분이 있다면 최대한 빨리 내려놓는 게 본인한테도 좋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