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그냥 울고싶음 23년에 문노야 너네가 내 희망이고 꿈이고 미래였는데 https://theqoo.net/kbaseball/4161341120 무명의 더쿠 | 19:54 | 조회 수 110 너네가 아겜가는거 보면서 얼마나 울었는데 그때 진짜 연말에 남의축제 아니게 해줘서 얼마나 고마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