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경기 후 디아즈는 "오늘 경기 전에 구자욱이 '내가 (안타를) 치면 열심히 달리'라고 장난처럼 얘기했는데, 초반부터 그런 기회가 왔다"면서 "내가 느리다는 걸 알고 있지만, 초반 득점 찬스에서 타점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최선을 다해 달렸다"라고 1회 득점을 돌아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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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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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빠르다 ꒰( Ꙩꙻᴗ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