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봤더니 ദ്ദി( •̅𐃬•̅ )🪄
순페 :
이강민 선수가 과연 이 상황을, 어떻게 한베이스를 보내주느냐 지금. 오, (투수가) 강공으로 밀어붙이고 있어요.
제가 이강민 선수를 보면서 지금 첫번째. 체력을 얼마나 잘 관리할거냐 유격수니까요.
그 다음에 수비에서 어떤 동작으로, 풋업(연속동작)을 보여줄거냐 핸들링이라든지.
세번째는, 타격에서 과연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타격할 것인지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투 스트라이크 전까지는 이강민 선수가 '아 이렇게 타격을 해야한다' 라는 것을 (생각) 하면서 해요.
투 스트라이크 이후엔 어떤 자세든지 맞춰야하는 것이니까요.
어설프게 투 스트라이크 전에 다리와 골반을 쓰지 않고 양팔만 쓴다든지 이런 현상도 잘 나타나지 않아요.
<- 라며 결국 칭찬을 중간에 딱 1번만 쉬고 줄줄이 쉴새없이 말했어(˘▾˘;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