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여기에 150km 파이어볼러 듀오까지 가세할 전망이다. 지난해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은 이재희와 김무신은 이달 말부터 퓨처스리그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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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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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은 “이달말부터 퓨처스 경기에 등판할 예정이며 한 경기씩 던지고 몸 상태를 확인하는 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빠르면 5월 말, 늦어도 6월 초에는 1군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순조롭게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만두가 재희무신 코멘트했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13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