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은 "내일(13일) 민이가 들어올 수 있는데, 한 명을 넣어버리면 그 선수를 또 빼야 하고 그러면 그 선수를 또 열흘 동안 못 넣게 된다. 오늘 한 경기는 야수들은 문제가 없을 것 같아서 결정했다"면서 "오늘과 내일 민이 (퓨처스리그) 경기를 체크해보고, 괜찮으면 민이가 올라오고 아니면 다른 야수를 옮기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https://naver.me/Ix0DMW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