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창원에서 나고 자란 나정재(9)군도 KIA 나성범 선수의 '찐팬'을 자처하며 어머니와 광주를 찾았다. 우여곡절 끝에 예매에 성공, 경기 1·2회전 티켓을 따낸 나군은 "나성범 선수가 꼭 멋진 홈런을 날려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60810569 무명의 더쿠 | 13:17 | 조회 수 663 어린이팬이라 하니 생각나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