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SSG 이숭용 감독은 "(안)상현이는 팀에 꼭 필요한 선수다. 멀티로 다 해줄 수 있다. 작년에도 정말 잘해줬다"면서 "심리적으로 안정을 취하고 자신감도 생기게 해서 다시 올라오는게 낫다고 판단했다"라고 안상현을 2군으로 내린 이유를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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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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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상현이에게 좀 더 편안하게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면서 "어차피 필요하니까 더 독하게 해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가을부터 (수비)훈련을 정말 많이 했다"며 "하루종일 받는 것만 하고 스프링캠프도 더 하려고 했다. 그렇게 연습을 많이 했는데도 필드에서 자기 퍼포먼스를 못하는 부분들이 안타깝다"라고 했다.
이어서 "가을부터 (수비)훈련을 정말 많이 했다"며 "하루종일 받는 것만 하고 스프링캠프도 더 하려고 했다. 그렇게 연습을 많이 했는데도 필드에서 자기 퍼포먼스를 못하는 부분들이 안타깝다"라고 했다.
제발 정신차리고 와라 상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