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은 "(박)영현이가 나 살려줬다. (소)형준이도 승리를 포기했다고 하더라"라면서 "어제 게임 졌으면 3연패를 떠나 타격이 컸을 것이다. 5-0에서 다 잡은 경기 아니었나"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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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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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경기 전 이강철 감독은 "(박영현은) 2023년도 볼이 제일 좋았다. 그때 7~8회를 쓸 때가 있었다. (김)재윤이는 안되니까, 그때 (박)영현이가 다 정리해 줬다"며 직구가 2023년도 수준으로 올라왔다. 최고 150km/h에 RPM이 2500까지 나왔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강철 감독은 "(박)영현이가 나 살려줬다. (소)형준이도 승리를 포기했다고 하더라"라면서 "어제 게임 졌으면 3연패를 떠나 타격이 컸을 것이다. 5-0에서 다 잡은 경기 아니었나"라고 밝혔다.
한편 KT는 최원준(중견수)-김현수(1루수)-안현민(우익수)-샘 힐리어드(좌익수)-장성우(지명타자)-허경민(3루수)-김상수(2루수)-한승택(포수)-이강민(유격수)을 선발로 내보낸다.
전날 선발 중견수로 출전했던 배정대는 벤치를 지킨다. 이강철 감독은 "주전이 나가야 하지 않겠나. 그리고 최승용은 왼손 피안타율(좌타자 0.381, 우타자 0.091)이 더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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