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어지럼증→구토’ 헤드샷 후유증 이렇게 컸다니…인고의 열흘 어떻게 보냈나 “사구 기억 최대한 잊으려고 했다”
무명의 더쿠
|
04-12 |
조회 수 501
허경민은 경기 후 “올 시즌 건강히 야구하는 게 목표였는데 빠지게 돼 아쉬웠다. 중계를 보며 빨리 복귀해 팀원들과 승리하는 걸 생각해왔다”라며 “훈련 후 최대한 공에 맞았던 기억은 잊으려고 했다”라고 인고의 열흘을 되돌아봤다.
허경민은 이 자리를 통해 빠른 1군 복귀에 도움을 준 퓨처스 선수단을 향한 진심도 전했다. 허경민은 “익산에서 코치님들과 동생들이 많이 도와주셨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며 “익산 선후배들에게 커피차를 보내겠다고 약속했는데 올 시즌 첫 결승타 또는 좋은 결과가 나와서 하루빨리 약속을 지키고 싶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https://naver.me/FoXrjf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