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8일 동안 6세이브 투혼이 안쓰러웠나…"홈런인 줄 알았다" 잠실구장이 LG 마무리 세이브를 지켜주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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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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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웃긴데 공감 ㅋㅋ큐ㅠㅠㅠㅠㅠㅠ
# 유영찬의 2026시즌 등판 일지
3월 29일 KT전 1⅓이닝 2피안타 1볼넷 1탈삼진 1실점 패전
4월 1일 KIA전 ⅓이닝 무실점 세이브
4월 2일 KIA전 1이닝 2볼넷 1탈삼진 무실점 세이브
4월 4일 키움전 1이닝 무실점 세이브
4월 5일 키움전 1이닝 2볼넷 1탈삼진 무실점 세이브
4월 7일 NC전 1이닝 1피안타 무실점 세이브
4월 8일 NC전 1이닝 1탈삼진 무실점 세이브
4월 11일 SSG전 1이닝 1탈삼진 무실점 세이브
유영찬은 4월 들어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6경기에 등판해 6연속 세이브를 기록했다. LG가 거둔 6승을 모두 지켜내며 세이브를 기록한 것. KBO 역대 기록에서 '8일 동안 6세이브'는 유영찬이 4번째 기록이다. 1997년 해태 임창용, 2003년 현대 조용준, 2014년 넥센 손승락이 기록한 바 있다.
고척과 창원 원정을 마치고 잠실로 돌아온 유영찬은 이날 아찔한 홈런을 맞으며 팀 승리를 날릴 뻔 했다. 홈 구장 ‘잠실구장’이 유영찬의 세이브와 LG의 승리를 지켜줬다. 유영찬은 7세이브로 부문 1위, LG는 8승 4패로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잘잤지 영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