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찬규 첫 등판 1회 장타 타구질 개살벌 -> 2 ~ 5회 피칭 디자인 수정 후 범타 유도하며 깔끔투 -> 시즌 첫 등판 아니었으면 퀄스했겠네 1회 실점한 정품 찬규구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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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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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등판
1회는 잘 막는 거 보고 나아지겠거니 했는데 -> 장타를 미친듯이 쳐맞음 -> 수비도움으로 홈아웃 없었으면 3이닝 7실점 강판이었음 -> 커브 어쩌냐 개심란
세 번째 등판
4회 빼고 매 이닝 선두타자 안타 출루 -> 피안타 피볼넷은 두 번째 등판 보다 많지만 장타는 두 번째 등판 보다는 덜밎음 -> 중간에 깔끔한 삼자범퇴 이닝이 단 한 번도 없어서 정신적으로 피곤하기는 했는데 타구질은 두 번째 등판보다는 덜 살벌해서 안심되는 측면도 있었음 -> 장타는 덜 맞으니깐 수비 도움 받아가며 5이닝 2실점 꾸역투
팀 운영 측면에서만 보면 일단 5무원 하라고 둔 뒤 주영이 윤식이 오면 대체할 수 있는 자리기는 한데 뭐가 문제인지 원인 좀 찾아서 반등했으면 치리도 똑같이 못하고있지만 치리는 원인이 투심 무브먼트에 확실하게 있다보니 그래도 무브먼트 살리면서 느리지만 좋아지고 있는데 찬규 너는 원인이 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