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찬호박 내일도 수비안나올수도 있을거같아서 유지훈 쓸지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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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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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는 전날 1회초와 3회초 2루에서 3루를 지나 홈으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햄스트링 부위에 경미한 통증을 느낀 것으로 확인됐다. 김원형 감독은 “교체 출전 또한 상황을 봐야할 거 같다. 오늘과 내일 경기 조절이 필요하다”라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안좋으면 내일까진 수비안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