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는 전날 1회초와 3회초 2루에서 3루를 지나 홈으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햄스트링 부위에 경미한 통증을 느낀 것으로 확인됐다. 김원형 감독은 “교체 출전 또한 상황을 봐야할 거 같다. 오늘과 내일 경기 조절이 필요하다”라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안좋으면 내일까진 수비안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