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SSG 코칭스태프는 신체 사이즈나 운동 능력이 조금 더 높은 박지환에게 멀티 포지션을 맡기고 정준재는 2루를 고정시키기로 했다. 그때부터 박지환의 모험이 시작됐다. https://theqoo.net/kbaseball/4159867572 무명의 더쿠 | 04-11 | 조회 수 294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