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숭용 감독은 "3연패 기간 투수들이 맞은 장면도 있지만 어제 1회(내야안타) 같은 장면 때문에 경기가 꼬인다. 대안을 계속 찾아야 하는 게 감독의 임무다. 기회를 누구에게나 똑같이 줄 수는 없다. 안 되면 과감하게 바꿔볼 생각도 있다"며 지난해 입단한 내야수 홍대인 등을 플랜C 후보로 꼽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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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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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감독은 "2루수가 고민이 많다. 지금 플랜 B에 C까지 고민 중이다. 오늘은 (안)상현이가 나가는데 상현이는 후반에 대기하는 게 더 도움이 된다고 보고 있다"라며 "3연패 하는 동안 투수들이 맞은 것도 있지만, 1회에 그런 모습이 나온 것 때문에 계속 꼬였다"고 아쉬워했다.
걍 고민 그만 하고 둘다 내랴 신인들 써 차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