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쉽게 생각하는게 아니고 저 계약에 책임감을 느끼니까 부담감도 따라올수밖에 없는서라 생각해서ㅇㅇ 근데 지금 시환이는 그 부담감에 너무 짓눌려있고 스스로가 갇힌 느낌이라 뭔가 리프레시가 필요해보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