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투랜다 용타. 용타는 더 비싼 돈을 쓰기도 하고 실패하면 다시 데려오기까지 리스크도 크고 시간도 더 걸려서 (좋은 매물 찾으려면 메이저리그 마이너리그 상황도 봐야하니까) 제발 이게 일시적인 적응기라고 생각하고 싶은데 점점 배트 휘두르는 폼도 전보다 더 불안정해보여서 걱정됨
데일은 솔직히 여전히 원론적으론 아쿼 투수가 더 낫다는 쪽이지만
그래도 지금 당장은 팀에 타격으로라도 기여를 하잖아
급한 게 카스트로라서 이 타자 살아나라 빌게 되네
용타 교체하는 거 엄청 스트레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