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오장한은 이날 2군으로 내려갔다. 이 감독은 "좋은 선수인데, 햄스트링이 안 좋고 나서 제가 급하게 올린 면이 있었다"고 자책하며 "좀 지나면 1군에 와서 잘할 선수"라고 감쌌다. 그러면서 "어제는 자신감이 없어 보였고, 준비도 안 돼 있는 상황이어서 2군 가서 조금 더 하고 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2군행 이유를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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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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