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4연패 이호준, 시즌 첫 패 떠안은 에이스 감쌌다 “못 던진 게 아냐. 상대 타자들이 잘쳤다” [오!쎈 대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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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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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감독은 11일 삼성과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구창모가 안 좋은 게 아니라 상대 타자들이 잘 쳤고 준비를 잘했다”고 평가했다.
삼성 타선의 공격적인 접근도 언급했다. 그는 “상대 타자들이 초구부터 적극적으로 들어오더라. 평소 초구를 잘 치지 않는 선수들도 공격적으로 나와 놀랐다”고 말했다.
이호준 감독은 타선 반등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데이비슨이 살아나야 한다. 원래 슬로 스타터지만 제 역할을 해주면 득점 생산이 더 좋아진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연패 상황에서도 분위기를 다잡았다. 이호준 감독은 “시즌 초반이라 괜찮다”며 선수단을 다독였다. 현재 NC는 4연패에도 불구하고 6승 5패로 승패 마진 +1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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