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삼성은 이날 김영웅 대신 내야수 김재상을 1군에 올렸다. 박진만 감독은 "당분간 전병우가 3루를 맡아줘야 한다"며 "오늘 양우현도 선발 명단에 들어갔는데 동계 캠프 때부터 주전급 백업을 만든다는 목표로 훈련했기 때문에 잘 준비돼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
14:50 |
조회 수 349
전뱅 양우현도 ㅎㅇㅌ
전뱅 양우현도 ㅎㅇ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