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은 김영웅의 현재 상태에 대해 "어제 2루로 뛰다가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병원마다 소견 차이가 있긴 한데 3주에서 4주 정도 휴식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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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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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의 부상 공백은 전병우가 메운다. 박진만 감독은 "캠프 때 주전 같은 백업을 만드는 게 목표였는데 준비 잘 됐다"고 말했다.
김영웅 대신 내야수 김재상이 1군의 부름을 받았다. 지난해 상무 소속으로 89경기에서 타율 3할4푼4리(305타수 105안타) 5홈런 66타점 57득점 5도루로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올 시즌 1군 승격은 처음이다
한편 삼성은 우익수 박승규-중견수 김지찬-좌익수 최형우-1루수 르윈 디아즈-지명타자 구자욱-2루수 류지혁-3루수 전병우-포수 박세혁-유격수 양우현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좌완 잭 오러클린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이재현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올 시즌 10경기 타율 1할7리(28타수 3안타) 1타점 5득점으로 부진한 모습이다.
NC는 유격수 김주원-지명타자 박민우-우익수 박건우-1루수 맷 데이비슨-좌익수 이우성-2루수 서호철-3루수 김휘집-포수 김형준-중견수 최정원으로 타순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커티스 테일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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