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구단 설명에 따르면 충돌증후군은 뼈와 주변 조직 간의 마찰로 인해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증상이다. 김태진은 지난 5일 LG전 출전 이후 통증을 느껴왔으며, 이후 경기 라인업에서 제외된 채 상태를 지켜봐 왔으나 결국 장기화 조짐을 보이며 엔트리 제외가 결정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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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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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측은 김태진의 향후 복귀 일정에 대해 신중한 입장이다. 키움 관계자는 "향후 추가 검진을 진행한 뒤 구체적인 치료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뼛조각이 발견된 만큼 상태에 따라 단순 재활 혹은 수술 여부까지 검토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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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잘 받고 다시 볼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