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문강채를 1234로 쓰는게 합리적이고 정상적이고 훌륭한 감독이지 않나 싶네.. 페라자 문현빈이라는 출루율 5할씩 되는 강한 타자들을 두고 굳이 왜 모험을 함? 1번타자가 얼마나 중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