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 보러 갘ㅅ는데 뒤에 부자 (아들 아빠)가 있었거든 ..
무명의 더쿠
|
10:05 |
조회 수 375
경기 내내 진짜 소음으로 느껴질정도로 큰소리로 소리치고(아빠 아들 다른 팀 응원) 점수 못내는데 아들이 시발새끼들아 이러면서 소리쳐서 주변 ㅈㄴ 갑분싸되기도 하고 이랬는데 걍 내내 가만히 있던게 개 후회됨... 씨큐한테 얘기라도 해볼걸 진짜 8회쯤 나갔는데 진짜 구라안치고 귀가 멍멍했음.
동사로마들은 주변에 비매너팬 있음 어떡해? 조심스럽게 얘기라도 해볼까하다 괜히 해코지 당할까 가만히 있었걷.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