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 지난해보다 더 빠르다! ‘1300만 청신호’ KBO리그, ‘최소 경기’ 100만 돌파
무명의 더쿠
|
09:31 |
조회 수 44
9일 우천으로 모든 경기가 하루 쉬었던 KBO리그. 10일은 정상적으로 5경기가 모두 열렸다. 이날 하루 야구장을 찾은 관중 수는 잠실 2만3122명, 대구 2만4000명, 수원 1만1337명, 고척 1만6000명, 대전 1만7000명으로 총 9만1459명이다.
10일 경기로 올시즌 현재까지 총 101만1465명 관중이 KBO리그를 관람했다. 평균 1만8390명꼴이다. 지난해 이맘때 KBO리그는 100만 관중을 넘어섰다. 60경기, 16일만의 일이다. 그런데 올해는 더 빠르다. 55경기, 14일 만에 100만을 넘겼다.
KBO리그는 2024시즌 처음으로 ‘1000만 시대’를 열었다. 지난해는 1200만 관중을 넘으며 ‘역대급 흥행 광풍’을 몰아치고 있다. 이번시즌 초 역대 최소 경기 100만 기록을 세웠다. 이 기세면 1300만 관중도 꿈이 아니다.
g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