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교통사고 당한 마무리 공백 채운 25살 영건, 퍼펙트 피칭→첫 세이브 “아시안게임 보다 가을야구 가고 싶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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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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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갑작스럽게 마무리투수를 맡게 된 최준용은 “부담은 없다. 그냥 마운드에 올라가서 한 이닝을 막는 것은 중간투수나 마무리투수나 같다고 생각한다. 그냥 마운드에서 내 공을 던질 수 있도록 잘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는 최근 7연패를 당했다가 2연승으로 반등하는데 성공했다. 최준용은 “솔직히 시즌 초반부터 이럴줄은 몰랐다. 말도 안되는 연패를 했다”면서도 “안했으면 가장 좋았겠지만 이미 지나간 일이다. 앞으로의 경기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준용은 오는 9월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되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후보로도 거론이 되고 있다. 최준용은 “욕심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정말 큰 욕심은 없다. 아시안게임 보다는 내가 우리 팀에 온 이후에 가을야구를 간 적이 없는데 올해는 가을야구에 가는 것이 첫 번째 목표다”라며 가을야구를 향한 열망을 내비쳤다.
준용이가 잘 막고 있어서 고맙다싶어서! ∧( -̥̥᷄ Θ -̥̥᷅ )∧